*타나야의 세상보기*
 
・ㅤTANAYAㅤ・
오늘은 어땠어?
기록은 곧 추억
기록은 곧 추억 2
승혜의필살기
여러가지 정보♥_♥
     
«   2017/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66  옷을 재활용한 소형커튼만들기 'ㅅ'~!
/65  ㅇ _ㅇ웅넴
/64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특종 + _+
/63  마비노기 영웅전 Episode8 Part. 2 '우리..
/62  고린도전서 13장
   
bad credit 60 days loans
bad credit 60 days loans
Louboutin Pas cher
Louboutin Pas cher
new songs and Albums 2015
new songs and Albums 2015
plants vs zombies last stand
plants vs zombies last stand
Gonzalo Ruiz Utrilla
Gonzalo Ruiz Utrilla
 
2011/05 - 2
2011/03 - 1
2011/02 - 1
2011/01 - 1
2010/12 - 1
  

Total 226,452, yesterday 66, today 111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10.01.27 게시물 주의보! 청소년 스스로의 과제.
  2. 2010.01.26 학생의 인권은 어디까지인가요?
  3. 2010.01.23 신문 스크랩하는 방법(How to scrap)

[기사 요약]

1-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인터넷장난을 비판했다.
2-우리나라 청소년들 역시 그렇다.
3-온라인 장난질의 예
4-청소년들은 재미만추구하는 성향을 바로 잡아야 한다.
5-인터넷의 특성을 잘 알고 사용해야 한다.

[나의 생각]

  이 기사를 보니 나라에 관계없이 이런 청소년들이 있기 마련인가보다. 오바마 미대통령이 직접 고등학교에 가서 연설을 했다니 놀라울 따름이며(심각성을 제창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는 비록 미국청소년들에게 한 말이지만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더 따끔한 충고로 다가온다.  '인터넷'은 네트워크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런 게시물이 한번 퍼지기 시작하면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로 퍼져나간다. 나는 실제로 본적이 없지만 학교에서 실제로 본 친구들의 말을 전해 듣기만 해도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수 있나' 하고 생각한다
  이런 행동들은 확대
해서 말하자면 '인터넷 범죄'인 셈이다. 위험한 행동을 하는 동영상의 경우 보고서 따라하는 또다른 청소년들이 다시 생겨날것이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이 문제의식없이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인터넷에 있는 사람들은 나랑 직접적 연관성이 적기 때문이라는 사고방식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잘 생각해보면 이제는 직접적 연관성보다 그냥 한 마을에 사는 학생들이 올린 게시물 하나일 뿐인데 세계신문에 까지 날정도로 간접적 연관성이 더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국 오바마 대통령이 말한것 처럼 자신이 한 일은 무엇이든 나중에 자신에게 다시 돌아올 수 있다. 한순간의 잘못된 호기심을 행동으로까지 옮기지는 말아야 한다. 이것은 어른들이 강요할 일이 아니라 청소년들 스스로의 과제이다.


 이건 저의 소견일 뿐이니 마음껏 비판하고 동감해주세요 ^0^! - Tanay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모르는 용어]
▶ 포퓰리즘 [populism]
 일반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는 정치행태를 말하며 종종 소수 집권세력이 권력유지를 위하여 다수의 일반인을 이용하는 것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반대되는 개념은 엘리트주의(Elitism)이다. (일반 대중을 정치의 전면에 내세우고 동원시켜 권력을 유지하는 정치체제를 말한다. 소수의 지배집단이 통치하는 엘리트주의와 대립적인 의미이다.)

[기사 요약]
1-학생인권조례에 비교육적인 조항이 많음에도 학생들은 추친을 고집한다.
2-학생들의 목소리를 예로듦 (안타까움)
3-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내용을 도출하라.

[나의 생각]
 민주주의도 시민의 권리가 최우선시 되지만 그들의 권리를 위한 '제한(법)'역시 따른다. '학생의 인권?' 이라는게 뭘까 잘생각해보자. 학생이니까 당연히 주장해도 되는 권리인가? 그렇다고 보기엔 내용이 너무 과장되었다. 솔직히 나도 학생이지만 학생인권조례에는 반대이다. 지금 현재의 학교 상황으로도 그렇게 미칠정도로 답답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요새 선생님들도 학생들을 심하게 때려서는 안된다는 것 쯤은 다 알고 계시며 최소한의 체벌만 하는 수준이다. 또한 두발과 복장 제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제한은 학교에 따라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법적으로 기준을 정해주는것이 옳다고 본다. 학생들이 위 기사에서 주장한 것처럼 자신감있게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 제한들이 없어도 자신들은 훨씬 더 잘할 수 있으니 없애달라는 소리로 들린다. 내가 보기에는 만약 그런 제한들마저 없다면 분명 다른곳에서 새로운 갈등을 만들어낼 것이다. 학생들이 인권조례를 발판삼아 주장한것들은 결론적으로 불가능 하다. 그렇지만 그대로 유지하게 되면 공청회를 여러번 거치고 ..했던 그런과정들이 소용없는 일이 되어버리기에 학생들은 너무 자신의 주장만 고집하지 말고 한발 뒤로 물러서서 절충안을 찾는것이 옳다.


 이건 저의 소견일 뿐이니 마음껏 비판하고 동감해주세요 ^0^! - Tanaya
헤헤 그리고 추천꾹!!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서머리(Summary)형'은 자신이 원하는 전공 관련 기사를 스크랩하고 요약하는 형식이다. 기사를 요약할 때는 내용에 따라 주장과 근거, 사실과 의견, 원인과 결과로 나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따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예컨대 보험경영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관련 기사에서 생소한 부분을 찾아 '예금보험공사'의 '민원상담창구'를 통해서도 해결할 수 있다. 이때 학생과 예금보험공사 사이의 질의응답 내용을 그대로 복사하여 요약한 내용 뒤에 추가한다.

 
기사를 요약한 뒤 사실과 의견 형식으로 나눈 ‘서머리(Summary) 형’스크랩 방식 의 대표적인 예. 경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인하사범대부속중학교 3학년 조태훈군이 지 난해 스크랩한 결과물이다.


'플로차트(Flowchart)형'은 평소 사고방식이 얼마나 체계적인가를 보여주는 형식이다. 이 형식은 기사를 읽다가 생긴 의문점의 해결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하면 된다. 기사 속의 의문점이 여러 개라면 '궁금증 리스트'를 만들어 정리한다. 예컨대 '추가로 알아야 할 내용 5가지' '기사 때문에 생긴 궁금증 7가지' 등의 리스트를 만든다. 의문점을 한꺼번에 해결하기보다는 시차를 두고 일정에 따라 해결하는 순서도를 꾸며 꾸준히 탐구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다.

'초이스(Choice)형'은 판단력과 유연성을 보여줄 수 있는 형식으로 사회적 쟁점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는 것이다. 이 형식은 사설(社說)을 활용하면 좋다. 사설은 신문사의 의견이므로, 동일한 쟁점을 두고 차이를 보이는 두 편의 사설을 스크랩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한다. 정치학이나 사회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은 이 활동을 반복하면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지게 되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스펙업(Specification-up)형'은 '인맥(人脈) 스펙'을 중심으로 성취 스토리를 작성하는 형식이다. 신문을 읽다가 생긴 의문점이나 자신의 취약점을 타인의 도움으로 해결한 과정을 서술하는 것이다. 예컨대 자동차 관련 기사를 읽다가 의문점이 나오면 해당 회사의 담당자에게 문의해 해결한 과정을 작성한다. 글을 쓴 기자에게 문의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이 '인맥 스펙'이 된다. 성취 스토리를 쓸 때는 얻은 지식이나 정보와 함께 조언자를 통해 느낀 점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고, 자신의 취약점을 어떻게 강점으로 만들었는가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오피니언(Opinion)형'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형식이다. 일단 관심 기사를 스크랩한 뒤에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되, 가정형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정리한다. 예컨대 '서울 광장을 경찰차로 막지 않았다면' '환율 상승이 계속된다면' 식의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쓰는 것이다. 스스로 의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이 있는 학생임을 강하게 어필할 수 있다.

신문은 입학사정관제의 지상(紙上) 훈련장으로 적격이다. 하지만 반드시 종이 신문을 매일 꾸준히 읽고 스크랩하여 자신의 강점이 드러나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한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한꺼번에 찾아 정리하는 것보다 성실성이 입증되기 때문이다.

출처:http://blog.daum.net/tigon/16132487?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tigon%2F16132487

신고
*1 

티스토리 툴바